주요 변수를 표준화·합성해 산출하는 핵심 지수입니다. 산식은 KMI 협의로 확정되며, 산출 방식은 방법론 탭을 참조하세요.
좌측에서 변수를 선택하면 우측에 추이 그래프가 표시됩니다. 정확한 수치보다 변화 추세를 보는 용도이며, 여러 변수를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명시 핵심 변수에는 KEY 표시.
5대 해상 요충지의 통항량과 13개 항만의 체선율을 지도에 표시합니다. 상단 필터로 기간·해역을 조정하고, 마커를 클릭하면 우측 패널에 상세 시계열이 표시됩니다.
핵심 지수 산식은 KMI 협의로 확정됩니다. KMI 자체 산식이 있으면 그대로 반영하며, 없을 경우 아래 Z-score 기반 합성지수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디자인·구성은 World Bank GSCSI를 참조했습니다.
공급망 스트레스 지수의 핵심은 각 지표가 평상시(정상 상태) 대비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World Bank GSCSI(지연 선박용량)와 New York Fed GSCPI(다지표 표준화 합성)가 모두 이 원리를 따릅니다. 본 시스템은 보유 데이터(운임·통항량·체선·금융지표) 특성에 맞춰 다지표 Z-score 합성 방식을 제안합니다. 이는 GSCPI와 동일한 접근으로, 별도의 AIS 선박추적 데이터 없이 운영 가능합니다.
핵심 변수를 표준화 후 가중 합성합니다. 가중치는 동일가중에서 출발하거나, 데이터 누적 시 주성분분석(PCA)으로 도출할 수 있습니다.
Z-score 방식은 정상 상태를 정의할 과거 분포가 필요합니다. 현재 3주 샘플로는 평균·표준편차가 통계적 의미를 갖기 어려우므로, 최소 6개월~1년치 데이터 확보 시 본격 작동합니다.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정상 기준이 정교해지고 이상치 판별이 안정됩니다.
모든 변수는 KMI가 수집·관리하는 원본을 그대로 제공받아 시스템이 흡수합니다. 수집 출처나 방식(API·수동 등)은 본 시스템이 강제하지 않으며, 변수별 출처·갱신 주기는 KMI와 협의해 확정합니다. 결측은 빈칸(미수집)과 0(실제 0)을 구분하며, 기본 갱신 주기는 1주(행 단위 누적)입니다.
| 변수군 | 제공 방식 | 출처·갱신 |
|---|---|---|
| 핵심 변수 5종 (VLCC운임·VLSFO·Panama통항·VXEEM·MSCI EM) | KMI 제공 | 협의 후 확정 |
| 운임 · 가격지수 · 금융지수 · 환율 | KMI 제공 | 협의 후 확정 |
| 요충지 통항량 · 항만 체선 | KMI 제공 | 협의 후 확정 |
| 물동량 (세계·중동·비중) | KMI 제공 | 협의 후 확정 |